작년에 이사를 하며...
많은 것을 버렸다.
고이고이 간직하던 추억들도 과감하게 버릴정도로
당장에 생활에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죄다 버렸다
아니 심지어 당장에 생활에 필요할 지라도 느낌이 좋지 않은 것은 죄다 버렸다
책도 많이 버렸다.
도저히 버릴 수 없는 것만 남기고... 어떤것은 자체적인 방식으로 디지털화하여 보관하기도 하였다.
그런데...
노희경 저 | 북로그컴퍼니 | 2010.02.20
출처 : 반디앤루니스 http://www.bandinlunis.com
자꾸 이런게 나와 주시면 곤란하다 정말 진심
아직 아이패드도 없는데 어쳐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