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마 - 영국식사랑이야기
사랑해 마지 않는 만화책, 애니메이션, OST...
특히 양방언이 만든 OST는 문득문득 머릿속에 멜로디가 떠오르고 그 음악을 들으며 그려졌던 풍경(물론 본적도 없는 풍경이다 훗)이 떠오른다던가 해서
자주 듣는 음악 중 하나다.
양방언의 음악을 다 들어보진 못했지만 그의 음악에는 언제나 스토리가 있다.
그리고 그 스토리에 국한되지 않고 어느 때로든 어디로든 타임리프 가능한 음악이다.
한 곡 한 곡 모두 주옥같지만
1번 트랙부터 최종 트랙까지 이야기가 흘러가듯 영화가 돌아가듯 차창 밖에 풍경이 지나가듯 그렇게 이어진다.
만화의 그림도 너무 아름답고 애니메이션의 오프닝도 꿈꾸듯 여행하듯 볼만하다
출처 : 반디앤루니스 http://www.bandinlunis.com

